번호 847  : 친구야
 글 쓴 이 : 천복수  등 록 일 : 2009-08-29 오전 10:02:48    조 회 수 : 6725
오늘 음악 한마당이 환희와 감동의 물결이 넘치는 축제의마당이 되길진심으로 바라네훌륭하고 멋진친구가 있어 늘 자랑스럽고 행복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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